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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의 合一

중앙선데이 2015.10.18 00:12 449호 35면 지면보기
그대의 손을 잡고



나는 이끄네


케이티 김의 남과 여

거친 숨결 너머



영혼마저 춤추는 세상으로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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