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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최고 시청률 경신, 삼각 로맨스 본격화… 완벽 변신도 '눈길'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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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시청률 [사진 MBC ‘그녀는 예뻤다’ 캡처]



‘그녀는 예뻤다’ 최고 시청률 경신, 삼각 로맨스 본격화… 완벽 변신도 '눈길'

‘그녀는 예뻤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황정음이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9회에서 최시원뿐 아니라 박서준에게도 사랑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는 전국 시청률 16.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나타낸 14.5%보다 2.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그녀는 예뻤다' 9회에서는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모스트 편집팀으로 복귀한 혜진(황정음)이 등장했다. 이 가운데 혜진과 성준(박서준), 신혁(최시원)의 은근한 삼각 로맨스가 형성되기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김혜진(황정음)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지성준(박서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민하리(고준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김신혁(최시원),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그녀는 예뻤다 시청률’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그녀는 예뻤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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