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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캔톤페어에 ‘일대일로’ 연선 28개국 참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16 10:49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제118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Canton Fair)’가 10월 15일 광저우(廣州)에서 개막된다. 이번 캔톤페어는 중국의 대외무역 전환 업그레이드 추진, 대외무역 경쟁의 새로운 우위 육성, 무역대국에서 무역강국으로의 도약을 촉진하는 방면에서 유익한 모색을 통해 ‘스마트 캔톤페어’와 ‘친환경 캔톤페어’ 건설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추계 캔톤페어도 예전과 동일하게 3기로 나누어 열리며 전시회 면적은 118만m2, 총 부스 수는 60,228개이다. 한편 전시회에 참가하는 경내외 기업 수는 춘계 캔톤페어 때와 거의 같은 24,700개이다. 40개의 국가와 지역에서 온 604개의 기업들이 참가하며, 그 중 ‘일대일로(一帶一路)’ 연선에서는 28개국의 353개의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한다. (번역: 이인숙)

광저우 캔톤페어에 ‘일대일로’ 연선 28개국 참가



원문 출처: <인민일보> 10월 15일 10면
http://kr.people.com.cn/n/2015/1015/c203280-89624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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