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권익위 “군인 우울증 자살, 순직 인정해야”

중앙일보 2015.10.16 01:53 종합 18면 지면보기
국민권익위원회가 군 복무 중 우울증을 앓다가 목숨을 끊은 군 간부에 대한 순직을 인정하라고 국방부에 권고했다. 육군 A상사는 부대지휘관으로부터 “복무 부적응자로 단결력을 저하시킨다”는 말을 듣는 등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생겼다. 하지만 국방부는 A상사가 자살했다는 이유로 순직을 인정하지 않았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