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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모창 능력자 직접 맞혀보세요

중앙일보 2015.10.16 01:48 종합 20면 지면보기
18일 위아자 나눔장터에서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마련한 풍성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다.

2015 위아자 나눔장터 D-2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다양한 행사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서울장터에선 오전 11시~낮 12시 한 시간 동안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 로빈(프랑스)과 블레어(호주)가 ‘기부 허그’를 펼친다. 프리 허그를 본뜬 기부 허그는 원하는 만큼 기부금을 내고 두 멤버와 포옹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JTBC는 이렇게 모인 금액의 두 배를 기부해 나눔 잔치에 동참할 예정이다.

 최근 시즌4로 돌아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예능 ‘히든싱어’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노래를 듣고 진짜 가수와 모창 능력자 중 누가 부른 것인지 구별하는 OX게임이 진행된다. 최종 라운드까지 맞힌 참가자에겐 경품도 제공된다.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도 만날 수 있다. 중앙일보 ‘농마드(농부의 마음을 드립니다)’와 위스타트는 전국에서 올라온 싱싱하고 질 좋은 토산품을 판매한다.

 대전 장터에서는 아트풍선 이벤트와 손글씨 방문패 만들기, 비즈공예 체험 등을 할 수 있고 부산 장터에선 향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주장터에는 메이크업 체험과 농악 악기 체험 등이 마련된다.

김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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