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춘천서 4년 만에 분양되는 아파트

중앙일보 2015.10.1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

몇 년간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강원도 춘천지역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들어선다. 일성건설이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후평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조감도)다. 춘천에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분양되는 아파트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40㎡형 1123가구다. 이 중 조합원 몫을 제외한 53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교육여건이 괜찮다. 부안초·동춘천초·후평중·봉의중·춘천여고·강원대사대부고·봉의고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학원가가 형성돼 있고 강원대학교 부설유치원이 가깝다.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편이다. 강원대병원·한림대병원이 단지 인근에 있다. 롯데마트·CGV·문화예술회관 같은 문화시설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교통시설로는 경춘선 남춘천역과 춘천역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70번 국도를 이용해 수도권으로 이동하기 쉽다.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구봉산 자락에 인접해 있는 데다 의암공원·북한강이 가깝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춘천 안에서도 주거지로 선호도가 높은 후평동에 중소형 대단지가 들어서 내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춘천시 공지로 178번길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544-1811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