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쾌적성·실용성 겸비한 2층 단독주택

중앙일보 2015.10.1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죽전 루시드 에비뉴

누구나 획일적인 아파트에서 벗어나 나만의 정원이 있는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아파트의 다양한 편의시설에 익숙해져 선뜻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아파트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단독주택 단지가 용인에 들어선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죽전지구에 지어지는 죽전 루시드 에비뉴(조감도)다. 대림D&I가 시행·개발하고 상지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2만1805㎡ 규모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계약면적 231~274㎡ 73가구로 이뤄져 있다. 분양가는 평균 12억원대다. 이 단지는 분당의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이마트 등이 가깝다.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3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다.

 단지 안에 클럽하우스·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주요 출입로에 적외선 감지기가 설치되고 보안요원이 24시간 상주한다.

 친환경 설계가 눈에 띈다. 벽지·마감재 등 인체에 해가 없는 소재를 사용했다. 태양광발전시스템, 단열성능이 좋은 복층유리 등 에너지절감시스템을 적용했다. 진도 6.5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도 도입했다.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A·B·C·D 타입 중 선택할 수 있다. ‘웜모던(Warm Modern)’을 테마로 한 A·B타입은 1층에 앞마당, 2층 뒷부분엔 테라스를 배치했다. C·D 타입은 ‘코지 내추럴(Cozy Natural)’ 스타일로 전통한옥의 ‘ㄷ’자 구조다.

분양 문의 1670-1232

Tip
● 용인 보정동 죽전지구
● 분양가 평균 12억원대
● 4가지 타입 중 선택 가능


한진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