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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객실서 인천 앞바다가 한눈에

중앙일보 2015.10.1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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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개발사업 수혜가 기대되는 인천 영종도에서 웨스턴 그레이스 호텔(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25층 503실 규모다. 이 호텔은 구분등기 방식으로 분양돼 객실별로 소유권이 주어진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 호텔


호텔 운영 전문업체인 세안텍스인터네셔널이 운영을 맡는다. 계약금이 1700만원이고 중도금(분양가의 60%)은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분양 관계자는 “객실당 실투자금 5000만원대로 투자할 수 있다”며 “연 13% 이상의 수익이 예상돼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현재 사전 예약만으로 70% 이상 청약을 마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호텔이 들어서는 영종도는 글로벌 허브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데다 동북아시아 대도시와의 거리가 4시간 정도로 가깝기 때문이다.

 대규모 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옆으로 4조원 규모의 제2여객터미널이 2017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최근 문을 연 BMW 드라이빙센터는 축구장의 33배 크기로, 매년 20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까지 파라다이스가 약 2조원을 투자해 카지노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를 지을 계획이다.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의 LOCZ 카지노 복합리조트도 올 하반기 착공한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있다.

분양 문의 032-290-4555

Tip
● 지상 25층 503실
● 중도금(60%) 무이자 융자
● 주변 개발호재 풍부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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