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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고밀도 경량 소재 에어제닌 사용 … 공기를 입은 듯 ‘가뿐’

중앙일보 2015.10.1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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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나일론 20데니아 소재를 사용하고 심플한 라이프스타일 감성의 디자인을 적용해 사계절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마조람 라이트. 사진은 마조람 라이트를 입고 있는 광고 모델 현빈. [사진 K2]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내려가는 요즘 슬림 패딩이 주목받고 있다. 슬림 패딩은 백패킹이나 야간산행 등 사계절 아웃도어 활동에서 유용할 뿐 아니라 간절기엔 아우터로, 겨울에는 레이어링(겹쳐입기)에도 그만이다.

'마조람 라이트' 구스 다운 사용
햇빛 받아 스스로 열 내는 패딩도


최근 TV CF를 통해 ‘현빈 다운’으로도 알려진 K2의 ‘마조람 라이트’는 보온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헝가리 구스다운과 부드럽고 가벼운 저데니아 소재를 사용한 사계절 멀티 슬림다운이다. 봄·가을에는 간절기용 아우터로, 겨울에는 미드레이어드, 여름에는 비박산행이나 서늘한 밤에 체온 유지를 위해 입을 수 있다.

고밀도 경량 소재인 에어제닌(Air-Zenin)을 사용해 방풍·투습 기능이 뛰어나다. 착용해도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초경량이 특징이다. 또 슬림해 보이는 디자인과 심플한 솔리드 색상으로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블랙·카키·베이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알파인 초경량 7D(데니아)슬림다운 재킷’은 초경량 7데니아 소재와 950 필파워의 최고급 헝가리산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은 높이고 무게는 낮춘 슬림다운이다. 초발수 경량 소재인 쿠도스(KUDOS)를 적용해 내구성과 발수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투습력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남녀 공용이며, 색상은 카키와 베이지. 2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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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받으면 스스로 발열하는 솔라볼을 충전재로 사용한 솔라 패딩 3종.


‘솔라360(SOLAR360)’ 패딩은 햇빛을 받으면 진동과 충돌에 의해 온도가 상승하는 스마트 광발열성 소재인 ‘솔라볼’을 적용한 패딩재킷이다. 이중 ‘하이킹 솔라필(Solarfil) 패딩 재킷’은 미들 레이어 패딩으로 심플한 솔리드 색상과 퀼팅 디자인으로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남성용은 라이트그레이·코발트·브라운, 여성용은 아이스그레이·코발트 색상으로 출시됐다. 17만9000원.

‘EXM 패딩 하이브리드 재킷’은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파워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했다. 투습 코팅된 나일론 20데니아 소재를 사용해 활동 시 발생하는 땀이나 내부의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준다. 남성용은 아이보리·레드, 여성용은 블랙·레드 색상으로 선보이고 있다. 18만9000원.

‘플라이워크 슬림다운 재킷’은 워킹은 물론 스포츠와 데일리룩에 적합한 슬림다운이다. 남성용은 터콰이즈·카키·베이지, 여성용은 블루·코랄·화이트 색상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27만9000원.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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