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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새겨진 아이폰6s 출시…러시아에서 인기 반영된 제품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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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아이폰6s[사진 GSM아레나]

아이폰6s에 푸틴 얼굴이 새겨져 전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러시아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이 새겨진 아이폰6S가 출시됐다.

IT매체 GSM아레나는 최근 러시아의 휴대폰맞춤 서비스 업체인 캐비어가 '캐비어 Ti 골드 수프레모 푸틴'이라는 푸틴 폰을 내놨다고 전했다.

푸틴폰은 애플이 최근 출시한 신제품 아이폰6s 후면에 푸틴 대통령의 초상이 금으로 덮여있는 형태로, 러시아 국가의 가사 구절의 일부도 같이 새겨져 있다.

또 푸틴이 63세를 맞은 기념으로 63대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64GB 모델이 약 3174달러, 128GB 모델은 3334 달러로 우리 돈으로 약 398만 원에 달한다.

한편, 푸틴은 러시아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치인이다. 이번에 나온 푸틴 아이폰6s 역시 그 같은 인기를 반영한 기획 상품으로 전해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푸틴 아이폰6s [사진 GSM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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