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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모의고사, 수능 전 마지막으로 치뤄진 모의고사…어땠나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1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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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DB]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마지막으로 치른 전국연합학력평가(10월 모의고사) 과목별 예상 등급컷에 수험생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13일 진행된 10월 모의고사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어A·B, 수학A·B, 영어,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수학A형을 제외한 모든 과목에서 높은 1등급 컷이 예상됐고 특히 영어는 1등급 컷이 100점으로 매겨졌다. 입시 전문 사이트 진학사가 공개한 예상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A 98점 △국어B 98점 △수학A 88점 △수학B 96점 △영어 100점 등이다.

사회탐구 영역은 △경제 48점 △법과정치 47점 △사회문화 50점 △한국사 50점 △세계사 47점 △동아시아사 47점 △한국지리 50점 △세계지리 50점 △생활과 윤리 50점 △윤리와 사상 50점 등으로 보인다.

과학탐구 영역의 예상 등급컷은 △물리1 48점 △물리2 47점 △화학1 48점 △화학2 47점 △생명과학1 45점 △생명과학2 50점 △지구과학1 47점 △지구과학2 48점 등으로 예상된다.

이번 모의고사 개인 성적표는 28일 발표된다.

한편 올해 수능은 다음달 12일 진행된다.


[사진 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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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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