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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광윤사 주총 관련 롯데그룹 입장

중앙일보 2015.10.14 11:41
광윤사 주주총회 관련 롯데그룹 입장

신동빈 회장 광윤사의 이사직 해임 결정은 롯데 경영권과 무관하다. 신동빈 회장의 광윤사 이사직 해임은 롯데그룹의 경영권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광윤사는 일본롯데홀딩스의 지주회사가 아니라 지분의 일부를 보유한 가족회사에 불과합니다.

광윤사는 일본롯데홀딩스의 지분 28.1%만을 보유하고 있어, 롯데그룹의 경영권에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지분 구조가 모두 반영된 결과가 지난 8월 17일 일본롯데홀딩스의 주주총회의 결정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헌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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