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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연기 전문 인투연기학원, 체계적인 맞춤 연기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인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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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미디어 산업이 발전하고 한류 문화가 확산되면서 현재 연극영화과 입학을 지망하는 학생수가 과거에 비해 급격히 증가한 상태다. 이에 따라 연극영화과 입시 관문을 통과하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대학 연영과의 평균 경쟁률은 100:1, 인기학과는 200:1이 넘는다. 이러한 입시 경쟁을 타개하고자 일찌감치 입시연기학원에 등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서울연기학원의 경우 그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시전문 연기학원인 인투연기학원은 소수정예로 반을 구성하여 체계적인 연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커리큘럼은 대학입시반, 예비입시반, 예고입시반, 작품반으로 구성되며 주중에는 6대 1일 그룹레슨으로, 주말에는 워크샵 수업 후 부족했던 부분을 집약적으로 훈련하는 1대1 레슨의 수업형태를 가지고 있다.
 
덕분에 수강생 개개인에 대한 세세한 연기지도가 가능하며 각 수강생들의 장, 단점 파악에도 유리하여 기량을 급성장시킬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입시학원이 연극영화과 진학으로 마무리하는 반면, 인투의 교육과정은 진학후, 배우로 가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홍대연기학원이라는 특성상 역세권에 자리하여 편리한 교통편을 제공한다. 인투연기학원은 평소에 배우가 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배우는 인성과 예의범절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고사장에서도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익만 좇는 학원 경영 방식이 아닌, 학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연극영화과 입시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인투연기학원 김지환 대표는 "연극영화연기와 뮤지컬연기는 실기 내용부터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간을 어떻게 투자하는지가 중요하다”며 "인투연기학원은 각 학생의 필요와 재능에 따라 연기와 특기 수업을 배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투연기학원(http://www.intoacting.co.kr/)은 소수정예로 수험생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연기입시학원으로 합정역 2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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