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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연체로 해지된 보험 부활기간 3년으로

중앙일보 2015.10.14 01:33 종합 20면 지면보기
금융감독원은 내년부터 연체로 해지된 보험 계약의 효력 회복(부활)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된다고 13일 밝혔다. 보험료를 제때 못내 보험사로부터 해지 통보를 받은 계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대상은 보험 해지 후 해지환급금을 받지 않은 계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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