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 … 미혼모·입양아 위해 1억 기부

중앙일보 2015.10.14 00:45 종합 28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배우 장동건(43)·고소영(43·오른쪽) 부부가 미혼모와 입양 대상 영·유아를 위해 기부금 1억원을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이용흥·왼쪽)에 전달했다. 고소영은 지난 5일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미혼모들이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와 국민의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 고아 복지를 위해 설립됐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