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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손일근·이송희·주중광·한인규씨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중앙일보 2015.10.14 00:44 종합 2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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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명자, 손일근, 이송희, 주중광, 한인규.


서울대는 13일 ‘제25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에 김명자(71) 전 환경부 장관, 손일근(83) 가천대 석좌교수, 이송희(87) 세계기독간호재단 회장, 주중광(74) 조지아대 교수, 한인규(81)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서울대는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서울대의 명예를 드높인 분들을 지난 1991년부터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증서 수여식은 14일 오전 10시30분 문화관 중강당에서 열리는 제69주년 개교기념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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