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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장쯔이. 가짜 임신 퍼포먼스 한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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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임신6개월 장쯔이 종천아강 사진=종천아강 웨이보]


'장쯔이 임신 6개월'
'장쯔이 출산 예정일'
'장쯔이 레이 종천아강'

중화권 탑 여배우 장쯔이가 임신 6개월인 사실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장쯔이의 구체적인 출산 예정일이 보도가 돼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중국 언론매체 소후위러는 장쯔이가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의 결혼식에 초대 받았지만 뱃속 아이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장쯔이는 임신 7개월째로 올해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출산할 예정이다.

중국 시나, 봉황망, 화서도시보 등 중국 현지 주요 매체들도 24일 장쯔이 측근의 말을 인용해 "장쯔이가 임신 6개월에 가까워졌으며, 출산 예정일은 12월"이라고 보도했다.

장쯔이 측근은 "올해 36세인 장쯔이가 임신할 나이가 됐다. 임신 소식을 들은 장쯔이 모친이 정말 좋아한다. 현재 딸을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장쯔이는 지난 8월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종천아강'의 제작발표회에서 중국배우 진학동, 장쯔이가 엑소 레이와 함께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날 현장에는 제작자로 참여한 장쯔이, 첫 스크린 데뷔를 하는 그룹 엑소의 레이, 그리고 중국의 차세대 스타 진학동이 함께해 무대인사를 했다.

이날 장쯔이를 비롯한 여주인공들이 가짜 임신 퍼포먼스와 함께 영화의 주역인 아기와 함께 이벤트를 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종천아강'은 한 부부가 자식을 갖기를 비는 과정 중 하늘에서 의외의 자식이 부부에게 떨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에 임신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장쯔이는 중국의 유명 가수 왕펑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연애를 즐겨오다 올해 홍콩서 혼인 신청서를 제출, 지난 5월 12일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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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출산 예정일'
'장쯔이 레이 종천아강'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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