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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별 바리스타 선정, 커피 품질 관리 전력

중앙일보 2015.10.1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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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는 지점별 바리스타를 선정해 커피의 품질을 관리하는 큐그레이더 자격을 적극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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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15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커피전문점 부문 6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엔제리너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는 최상급 원두의 자동 로스팅 시스템 운영을 통해 커피의 품질 향상과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최상급 아라비카 원두 ‘퓨어로스팅시스템’이 자랑이다. 시간과 온도의 정확한 관리를 통해 생두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려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린다. 국내 배전 공장에서 엄선된 아라비카 생두를 사용해 원두의 겉과 속의 균일한 로스팅을 통해 커피 고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향과 신선한 맛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전국 지점별로 바리스타를 선정해 커피의 품질을 관리하는 큐그레이더(Q-grader)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총 33명의 우수한 큐그레이더를 배출하며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 위상에 걸맞게 국내 커피 인재의 산실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 4월 거품과 에스프레소를 결합한 ‘아메리치노’를 출시했다. ‘아메리치노’는 구름처럼 부드러운 에소프레소 거품에 깊고 진한 커피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아이스 전용커피이다. 향을 극대화 시키고 부드러운 거품을 풍성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길고 매끈한 모양의 잔에 제공함으로써 특별함을 더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국내 커피 문화의 확산과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송파구청에서 주관하는 ‘일자리에 날개를 달자’ 프로그램에 바리스타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다문화 및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매장 현장 실습을 병행해 바리스타 실무에 필요한 사항들을 교육하고 우수 수료자는 바리스타로 취업할 수 있게 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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