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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흡연 문화 정착 앞장…사회적 책임 마케팅 강조

중앙일보 2015.10.1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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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양산 공장은 고용 창출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양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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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대표 정일우·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진행한 201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담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필립모리스


한국필립모리스의 고객만족센터는 전문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만족센터는 직원들이 상주하며 고객 불만을 접수해 처리하고 의문점을 해결해준다. 고객에게 편리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시스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의견을 토대로 제품·프로세스·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사회적 책임은 제품에서 출발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서 "이에 흡연의 위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청소년 흡연 방지를 위한 책임 있는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올바른 흡연 문화 정착을 위해 흡연 에티켓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흡연 에티켓 캠페인의 일환으로 흡연 에티켓 광고, 올바른 흡연문화 정착을 위한 광고공모전, 캠퍼스 에티켓 강좌, 공공장소 흡연실 설치 등을 후원하고 있다. 각종 쓰레기로 인해 여름철 해변 환경이 열악한 점을 인식하고, 지난 1998년부터 매년 180여 명의 대학생·일반인 자원봉사자를 선발, 전국의 주요 해수욕장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바다사랑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회사가 속한 지역사회의 장기적인 발전과 복리에 기여하기 위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2007년부터 매년 담배 경작 농민들의 건강 검진을 후원 중이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담배 경작자들은 대부분 노년층”이라면서 “정밀한 건강 검진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농사일로 건강관리에 소홀한 현실을 파악하고 현재까지 약 1400명의 담배 경작 농민들에게 정밀 건강 검진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조기에 위암·대장암 등의 질병을 발견하여 치료하는 성과도 거뒀다”고 덧붙였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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