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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사랑 다시 사회로…공유가치창출 경영

중앙일보 2015.10.1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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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희망날개·희망식탁·희망복원·희망새싹의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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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11번가(대표 서진우·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진행한 201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오픈마켓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1번가


11번가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공유가치창출(CSV ) 활동을 꾸준히 운영·강화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날개’ ‘희망식탁’ ‘희망복원’ ‘희망새싹’이라는 주제로 미래를 이끌어 갈 청춘·소외계층뿐 아니라 삶의 터전인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희망이란 긍정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11번가는 고된 학업과 취업 준비로 힘든 대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2014년부터 희망식탁(장학금 증정)과 희망 날개(취업 지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국립공원과 국내 주요 명소를 찾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훼손된 자연을 복구하는 사회공헌활동 희망복원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희망새싹은 소외계층 아동의 개안 수술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012년 1월부터 매월,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추천한 대상자를 11번가와 고객들이 함께 돕고 있다. 현재 11번가의 고객이 아이들을 응원하는 응원 댓글을 남기면 11번가에서 댓글 1개당 500원을 대신 기부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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