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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에 좋은 체조, 통증 완화하려면…"요가해야겠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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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포토DB


생리통에 좋은 체조가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생리통이란 월경통이라고도 하며 골반 내 특별한 이상 징후 없이 월경 시에 주기적인 통증을 보이는 일차성 월경통과 골반 내의 병리적 변화와 연관되어 나타나는 이차성 월경통으로 나누어진다.

지난 9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2008년~2012년) '월경통(생리통)'으로 인해 진료 받은 환자가 2009년 12만명에서 2013년 15만9천명으로 32.5%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생리통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생리통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생리통에 좋은 체조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먼저 간단한 체조로는 허리돌리기가 있다. 양 발을 11자로 놓고 무릎을 편 상태에서 골반 부위를 중심으로 천천히 돌려 준다.

또한 요가로도 생리통을 완화할 수 있다. 대표적인 동작으로는 나비 자세, 누운 금강 자세, 다리 자세, 박쥐 자세, 현 자세 등이 있다. 요가가 생리통에 효과적인 이유는 골반과 하복부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생리통에 좋은 체조' [사진 중앙DB}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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