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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제친 인스타그램 창업자 시스트롬 “글자보다 비주얼로 소통하는 시대 왔다”

중앙일보 2015.10.08 02:10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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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로 하는 소통의 무게 중심이 ‘시각적 소통 ’으로 옮겨 가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사진·동영상 중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설립 5년 만인 지난 9월 23일 트위터(3억1600만 명)를 제치고 월 사용자 4억 명을 기록했다. 공동 창업자인 케빈 시스트롬(32·사진) CEO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으로의 변화가 모든 산업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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