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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한국-쿠웨이트 축구 생중계

중앙일보 2015.10.08 00:05 경제 1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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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와 JTBC3 FOXSports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쿠웨이트 전을 생중계한다. 이번 경기는 8일 오후 11시 55분(한국시간)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다. JTBC와 JTBC3 FOXSports는 이날 오후 11시 40분부터 생방송을 시작해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현재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쿠웨이트 현지로 날아가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 출국 전 슈틸리케 감독은 이번 시합에 대해 “조 1위와 2위의 싸움으로, 승점 6점에 해당하는 힘든 경기”라고 밝힌 만큼 두 팀의 치열한 격돌이 예상된다.

 현재까지 쿠웨이트는 G조에서 한국과 함께 3승을 기록 중이다. 한국이 골득실에서 1골 앞서 현재 조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안심할 순 없는 상황이다. 만약 한국이 패배하면 다른 조 2위보다 골득실에서 앞서야 최종 예선에 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슈틸리케호는 지난 1월 2015 호주아시안컵 대회에서 쿠웨이트를 맞아 1대 0으로 승리한 바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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