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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인천의 강남'에 살며 월세도 챙겨 …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중앙일보 2015.10.08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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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거환경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요구가 세분화되면서 다양한 평면과 특징을 갖춘 주택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효율적인 공간설계로 임대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아파트가 나와 주택 수요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해종합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 짓는 서해그랑블(조감도)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14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0~105㎡형 1043가구다.

서해종합건설은 가장 작은 70㎡형에도 4베이 평면을 도입했다. 가변형 벽체를 둬 수요자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84㎡ D타입은 부분임대형으로 특화해 한 집에서 두 가구가 생활할 수 있도록 돼있다.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이 들어서는 인천 동춘동은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우수한 학군,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춰 ‘인천의 강남’으로 불린다. 인근 미추홀대로를 이용하면 송도국제도시로 금방 갈 수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안양과 서울로 쉽게 오갈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 가려면 인천대교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동춘역 주변에 홈플러스·이마트·스퀘어원 같은 대형마트가 있다. CGV 메가박스·인천문학경기장이 가깝고 이암도 해안공원, 동춘근린공원, 송도테마파크, 연수체육공원 등이 주변에 있다.

동춘초·청량중·연수여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인천생활과학고를 비롯해 연수중·연수고·인천여중·대건고가 인근에 있다.

분양 문의 1670-0855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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