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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금융 부담 줄여 입주 문턱 낮췄다 …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중앙일보 2015.10.08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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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전셋값으로 내집 마련 수요가 늘고 있다. 이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이 고양시 탄현동에 지은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사진)다. 지하 5층~지상 59층 8개 동으로 전용면적 59~170㎡형 2700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이 아파트의 매력은 금융부담을 줄여 입주 문턱을 낮췄다는 점이다.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59㎡형은 1억5000만원만 있으면 바로 구입할 수 있다. 2년 동안 대출이자를 지원해준다.

전용면적 95㎡형의 실입주금은 1억7000만~1억8000만원선이고 5년간 대출이자가 지원된다. 인테리어와 공용관리에 드는 비용(약 1000만원)도 추가로 지원한다.

큰 주택형에 전세로 들어가 살 수 있다. 이럴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전용면적 120㎡형 이상 가구의 전세보증금 전액을 보증한다. 공사는 입주 초기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전세자금도 대출해준다.

서울방면 교통이 좋은 편이다. 경의중앙선 탄현역이 가까이 있어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5, 6호선과 공항철도로 환승할 수 있는 공덕역에 30분대에 도착한다. 용산역과 옥수역까진 1시간 안에 갈 수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단지 안에 9000여㎡ 규모의 피트니스 센터 2곳을 운영한다. 골프연습장·GX룸·사우나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도서관·학습실·제니스 키즈클럽 같은 교육시설이 조성된다.

분양 문의 1566-2700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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