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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승환 "어린왕자라는 별명 부담스럽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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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승환이 어린왕자란 별명이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어린왕자란 별명이 싫다. 거추장스러워서 어린왕자 반려하겠다고 22년전부터 말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승환은 "지금은 제가 어리지도 않고 우리 아버지가 왕도 아니기 때문에 그 별명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어린왕자란 별명에 어울리는 연예인을 꼽아 달라는 질문에는 "지드래곤"이라고 답했다.

한편 SBS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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