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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검정 비키니 입고 섹시 매력 어필 "나의 여름…"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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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가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알리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여름이 지나간 자리”라는 짧은 글과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검정색 투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알리는 앞서 6일 0시 자신의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알리는 오는 15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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