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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달달케미' 비하인드컷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0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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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달달케미' 비하인드컷 공개

‘그녀는 예뻤다’의 두 배우 황정음과 박서준의 촬영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지난 5일 MBC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가 황정음과 박서준의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극 중 황정음(김혜진 역)과 박서준(지성준 역)은 15년 전 첫사랑에서 패션지 ‘모스트’ 편집팀의 인턴과 부편집장으로 재회한 설정. 폭탄녀가 된 현재의 모습을 숨기려는 혜진과 첫사랑이 혜진임을 모른 채 독설을 날리는 성준의 티격태격 케미는 쫄깃한 긴장감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성준이 감기에 걸린 혜진에게 선물한 '양파'에서 착안해 두 사람을 '양파커플’이라 부르는 등 황정음과 박서준의 ‘극강케미’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에는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황정음과 박서준의 애교 가득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 황정음을 내려다보며 어깨에 손을 얹고 있는 박서준과 눈부신 미소로 그를 바라보는 황정음의 모습은 ‘달달 손 베개’신 못지않은 러블리 케미를 발산하며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인 본팩토리 측은 “혜진-성준-하리-신혁 등 캐릭터 간 로맨스가 본격화 되자 시청자 여러분들의 반응이 뜨거운 상태”라면서 “작품을 이끌어가는 황정음과 박서준이 서로의 눈빛만 봐도 호흡이 척척 맞을 정도다”고 전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허당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그녀는 예뻤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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