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라 5억원짜리 다리 보험 가입, 김종국 "기가 막히게 예쁠 때만…"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05 13:47
기사 이미지

걸스데이 유라



걸스데이 유라 각선미, 아이돌 중 몸매 최고?…다리 보험까지 들었다

5억원의 다리 보험에 가입한 걸스데이 유라의 각선미가 화제다.

최근 SBS '런닝맨'을 통해 유라의 5억원 다리 보험에 가입한 사실이 다시 화제를 모았다. 하하는 "유라가 아이돌 중 몸매가 제일 좋을 거다. 다리 보험도 들었다"고 칭찬했다. 김종국도 "기가 막히게 예쁠 때만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독보적인 거다"라고 감탄했다.

유라는 "어머니가 저랑 다리가 똑같다"고 밝혔고 박서준 "엄청나네. 가보구만"이라고 말했다.

한편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와 모델 이철우가 섹시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유라와 이철우는 5일 공개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화보를 통해 건강함과 섹시미가 공존하는 모습을 선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유라는 브라 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섹시미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글래머 미녀 타이틀에 걸맞는 풍만한 볼륨감과 매끈한 허리라인 까지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철우는 189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유라와 함께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날 커플 컨셉으로 촬영한 화보 탓에 두 사람 사이의 은근한 스킨십 장면도 연출돼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라와 이철우의 커플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하이컷' 159호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6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에서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걸스데이 유라 각선미'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