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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경규…딸 이예림 트로트가수로 데뷔하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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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경규[사진 SBS 캡처]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홍진영 아버지가 제일 부러워”…딸 이예림 트로트가수 데뷔?

개그맨 이경규가 ‘아빠를 부탁해’에서 딸 이예림이 트로트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이예림을) 가수 시킬 생각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이예림이) 노래를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세미 트로트 가수가 돼서 행사 많이 하고 아빠 편안하게 영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벌어다줬으면 좋겠다. 엄마를 부탁하고 낮에는 낚시하고 영화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홍진영 아버지가 제일 부럽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사진 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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