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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랑스 남부 홍수 … 16명 숨져

중앙일보 2015.10.05 01:31 종합 2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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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남부 리비에라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4일(현지시간) 칸의 한 캠핑촌에 휩쓸려온 자동차와 쓰러진 나무들이 뒤엉켜 있다. 프랑스 당국은 이날까지 최소 16명이 숨졌으며 안전을 위해 지중해 연안 남부지역의 철도와 도로를 일부 폐쇄했다고 밝혔다. [칸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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