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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마리끌레르 ‘올해의 배우상’ 수상

중앙일보 2015.10.05 01:02 종합 2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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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3일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맞아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3회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배우 이정재(42)가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영화 ‘암살’에서 독립투사에서 친일파로 변절한 염석진 역할을 맡은 이정재는 전날 부일영화상에 이어 잇따라 트로피를 가져갔다. ‘아시아 스타상’은 ‘베테랑’과 ‘사도’를 연이어 히트시킨 배우 유아인(29)과 한중합작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만 배우 천바이린(陳柏霖·32)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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