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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갱년기 개선 부문 대상] 안면홍조 등 여성 갱년기에 효능

중앙일보 2015.10.05 00:02 건강한 당신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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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40~50대는 건강의 분수령이다.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갱년기’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갱년기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줄어 하루에도 몇 번씩 얼굴이 갑자기 달아오르는 안면홍조를 겪는다. 골다공증에도 쉽게 걸린다. 내장지방도 쌓인다.

풀무원건강생활 ‘그린체 로젠빈수’


여성 갱년기를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는 풀무원의 ‘그린체 로젠빈수’가 선정됐다. 국내 최초로 검정콩에서 추출한 이소플라본을 함유했다. 식물성 여성호르몬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은 체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같은 기능을 발휘해 홍조와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로젠빈수에는 이소플라본이 체내에 효과적으로 흡수되도록 하는 특허기술(비배당체 이소플라본)이 적용됐다. 타사와 달리 콩 일부가 아닌 전체에서 천연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콩 단백질을 풍부하게 추출한다.

이외에 ‘호프’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호프는 유럽에서 자생하는 덩굴 줄기식물이다. 식물성 여성호르몬을 함유한 식물로 알려져 있는데, 예로부터 유럽에서 불면증과 안면홍조 예방에 사용했다. 보라지종자유의 감마리놀렌산도 로젠빈수의 주 원료다. 감마리놀렌산은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보라지꽃에서 추출한 성분이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로젠빈수에 함유된 부원료로는 이스라엘 사해에 서식하는 미세조류인 헤마토코쿠스, 해발 4000m 안데스 고원에서 자라는 식물인 ‘마카’, 조개 분말 등을 배합했다.

로젠빈수는 풀무원건강생활 방문판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그린체’의 대표 상품이며 풀무원 식생활연구소에서 개발했다. 그린체의 건강기능식품은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충족시킨다. 또 효능을 높이는 기술력이 녹아 있다. 안전하게 재배·관리된 국산 원료를 우선 사용한다. 세계적인 천연물 연구소와 공동 연구로 안전하고 우수한 기능성 원료를 발굴한다. 이런 천연영양소를 추출·농축해 인체 흡수가 용이하도록 설계한다. 제품은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등 세계적 품질 기준에 맞춘 설비에서 생산한다.

풀무원은 여성 건강을 위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과 함께 중년여성 피부 건강을 위한 이소플라본과 헤마토코쿠스 복합물질에 대한 항노화 연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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