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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이예지, 아이유 닮은 꼴 파이터의 실력은?…김동현이 칭찬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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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이예지 [사진 sbs 동상이몽 캡쳐]


 
동상이몽 이예지

'동상이몽'에 출연한 이예지가 파이터 김동현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3일 오후 방송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을 말리고 싶은 부모님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날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힘들고 거친 세계를 택한 딸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딸이 격투기 시합에 나가면 다치지만 않게 해달라며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동현은 "요즘은 (격투기를) 일찍 시작하는 추세다. 일찍 시작한 것은 잘한 것 같다"며 "실력만 있으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님께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예지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17세이며, 지난 7월 25일 일본의 시나시 사토코와 로드 FC 데뷔전을 치렀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동상이몽 이예지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동상이몽 이예지 [사진 sbs 동상이몽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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