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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13대 가왕의 정체는?…네티즌 수사대 "거미가 유력"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04 10:47

복면가왕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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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사진 MBC 복면가왕 캡쳐]



복면가왕에서 13대 가왕으로 오른 코스모스가 가수 '거미'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9월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는 12대 복면가왕 연필 소냐를 꺾고 13대 복면가왕에 올랐다.

복면가왕 코스모스는 3개 라운드 모두 60표 이상을 획득하는 등 압도적 지지를 받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복면가왕 코스모스의 ‘양화대교’는 김구라, 이윤석, 김창렬 등의 눈시울을 적시며 원곡인 자이언티 ‘양화대교’ 음원 역주행을 일궈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복면가왕 코스모의 정체를 놓고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네티즌들이 유력하게 꼽은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바로 가수 거미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코스모스의 음색과 창법을 들며 거미라고 확신하고 있다.

특히 마이크를 잡는 방법은 거미 특유의 손버릇과 유사하다. 검지손가락을 마이크 목 부분에 붙이고 넷째 손가락을 까딱이며 박자를 맞추는 것이나 발동작으로 리듬을 타는 것 등은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가 거미라는 결정적 증거라고 네티즌들은 주장하고 있다.

앞서 네티즌들은 여러 근거를 통해 모든 복면가왕들을 맞춘 바 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복면가왕 코스모스 [사진 MBC 복면가왕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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