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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독일 통일 25주년

중앙선데이 2015.10.04 02:51 447호 1면 지면보기
3일 독일 통일 25주년을 맞아 헤센주 프랑크푸르트에서 공식기념행사가 열렸다. 동독에서 자란 앙겔라 메르켈 총리(오른쪽에서 넷째)와 요아힘 가우크 대통령(왼쪽에서 셋째)이 폴커 보우피어 헤센주총리(가운데)와 함께 기념식에 참석했다. 앞에 보이는 청록색 사람 조형물은 독일 통일을 상징하는 ‘통일맨’이다.



▶관계기사 10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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