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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택 개인전 ‘DRAWING’

중앙선데이 2015.10.04 00:48 447호 20면 지면보기

‘무제’(1971), 채색 캔버스에 노끈, 110x110cm



이승택(83)은 한국 아방가르드미술사에 커다란 획을 그은 작가다. 노끈과 밧줄을 꼬았다 풀었다, 가지런히 펼쳤다 엉클어트렸다 하며 자신만의 공간에 이야기를 담는다. 그가 그렇게 만든 1950~60년대 작품들은 여전히 어떤 힘을 품고 있고 심지어 내뿜기까지 한다.


9월 16일~10월 18일 갤러리현대, 문의 02-2287-3522

 



 



글 정형모 기자, 사진 갤러리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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