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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힙합 파티 ‘호러클럽 2015’ 개최

중앙일보 2015.09.30 13:52
에버랜드(everland.com)가 10월 3일부터 ‘호러클럽 2015’를 연다. 힙합 음악과 호러 컨텐츠가 결합한 야외 뮤직 파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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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부터 박재범ㆍ밴드 혁오ㆍ빈지노ㆍ도끼 등 공연

융프라우 지역 특설 무대에서 진행되는 ’호러클럽 2015‘에는 박재범ㆍ혁오ㆍ버벌진트ㆍ빈지노ㆍ사이먼 도미닉ㆍ도끼 등 쟁쟁한 힙합 아티스트 30여 팀이 총출동한다.
 
할로윈 축제의 콘셉트 살린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티익스프레스 옆 라운지에서는 ’마담좀비 분장살롱‘이 운영된다. 분장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좀비 메이크업과 의상을 체험해볼 수 있고, 대형 공동묘지 테마의 ’좀비 그레이브 체험존‘에서는 거대한 무덤을 배경으로 3D 액션캠 등 다양한 호러 사진을 담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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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클럽은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2시간 동안 펼쳐진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음료 1잔을 포함해 1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인기 마술사 최현우와 최민수의 ‘할로윈 매직쇼’도 10월 10일부터 10월말까지 이어진다.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에버랜드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호러클럽 2015‘와 ’할로윈 매직쇼‘에 등장하는 힙합 아티스트 및 마술사 출연 일정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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