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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사이클 맞춰 질병·상해 보장 … 리스크 종합 대비, 사회 초년생에 적합

중앙일보 2015.09.3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15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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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Yes!365건강보험’은 사회초년생에 적합한 건강보험이다. [사진 KB손해보험]


‘KBYes!365건강보험’은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질병·상해에 대비할 수 있는 KB손해보험의 건강보험이다. 기본적인 실손담보는 물론 21가지 수술비 보장과 장애진단금 등 일생 중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종합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 사회 초년생에게 특히 제격이다.

KB손해보험


암진단비를 일반암, 유사암, 10대 고액암, 5대 고액암, 두번째암 등으로 나눠 구성, 암 유형별 치료 비용과 치료 기간 등에 맞춘 적정 비용을 효율적으로 보장한다. 암 종류에 따라 진단비를 최대 다섯 번까지 받을 수 있다.

상해나 질병으로 장애가 남을 때는 장애 등급에 따라 최대 3억여 원까지 장애진단금을 지급해 생계비로 쓸 수 있다. 또 보험 기간 중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고도후유장해를 입을 경우 계약자의 선택에 따라 납입면제 기능을 적립보험료까지 확대할 수 있게 했다. KB손해보험 장기상품부 김재구 팀장은 “후유장해에 따른 소득 보장 기능을 강화한 데다 고도 후유장해 시 보험료 납입 면제를 받을 수 있어서 경제 능력 상실 후에도 안정적 생활이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 16대 질병에 특정 4대 질병인 담석증·사타구니탈장·편도염·축농증·치핵을 추가해 21가지 수술비를 보장한다. 당뇨망막병증·녹내장·황반변성 등 3대 안과질환 수술비도 지급한다. 수술 입원 시 기존 입원일당 외에 수술입원일당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발가락 후천변형수술비, 중증루프스신염, 유방암으로 인한 유방수술비 등 여성에게 특화된 보장도 제공한다. 보험료는 40세, 20년 납입 기준으로 플랜 설계에 따라 월 약 4만원에서 10만원 수준이다.

염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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