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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축구 FA컵 4강 대진표 확정

중앙일보 2015.09.25 01:09 종합 29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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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와 아마를 통틀어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클럽을 가리는 FA(축구협회)컵 4강전에서 FC 서울과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가 맞붙는다. FA컵 4강전은 10월14일, 결승전은 10월31일에 각각 단판으로 열린다. 우승팀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갖는다. 24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4강 조 추첨식에서 맞대결이 결정된 직후 김도훈 인천 감독(왼쪽)과 노상래 전남 감독이 우승트로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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