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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로얄팰리스 목감 3차, 신안산선 초역세권 수익형 부동산

중앙일보 2015.09.25 00: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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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건설이 경기도 시흥 목감지구에서 오피스텔과 상가로 구성된 로얄팰리스 목감 3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신안산선 목감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에 있다.

다인 로얄팰리스 목감 3차


이 단지는 오피스텔 95실, 근린생활시설 35개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의 장점을 반영해 2룸과 거실을 갖춘 형태로 설계됐다. 이 때문에 전세난 속에서 수도권으로 출퇴근하는 신혼부부나 1~2인 가구와 같은 실수요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에너지 절감에 초점을 두고 설계됐다. 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해 지역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에너지 사용비를 줄이기 위해 모든 가구에 LED조명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층간소음을 줄여주는 소닉스 시스템과 화재 걱정을 덜어주는 LG하우시스 불연재를 적용했다.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대다. 상가는 유동인구의 동선을 끌어들이기 수월하도록 층고가 높은 복층 테라스 형태로 조성된다. 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68-35번지 다인빌딩에 있다.

목감지구는 안산 및 광명 역세권과 함께 신안산선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목감지구에서 직선 거리로 3㎞에 광명역세권이 있어 이 곳의 발달된 쇼핑시설을 이용하기 편하다. 2016년 4월에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시흥에서 서울 강남까지 30여분이면 닿는다. 또 소사~원시선(2016년 개통 예정)과 신안산선(2018년 개통 예정)이 완공되면 시흥에서 여의도와 신도림까지 20여분 만에 도착하게 된다. 분양 문의 1899-6655

TIP
● 지역 냉·난방 시스템
● 첨단 층간소음 감소
● 오피스텔 3.3㎡당 600만원대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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