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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평택용이, 대형 개발호재 잇따른 평택 뉴타운

중앙일보 2015.09.25 00: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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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에서 새 주거지로 관심을 끄는 신흥도시개발지구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평택시 용이동 306번지 신흥도시개발지구 1,2블록에 들어서는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평택용이(조감도)다.

e편한세상 평택용이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20개 동 총 1348가구다. 전용면적별로 1블록은 72㎡형 112가구, 84㎡형 733가구, 99㎡ 104가구로 구성된다. 2블록은 72㎡형 94가구, 84㎡형 305가구로 이뤄져 있다. 중소형이 전체의 92%다. 평택은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국내 최대 반도체 생산단지 조성, 미군기지 이전, LG산업단지 조성,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 같은 다양한 개발호재가 많은 지역이다. 2017년엔 안성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단지 인근에 들어선다. 교육시설로 용이초·평택고·평택대가 있다.

교통여건이 괜찮아 경부고속도로 안성IC, 평택-충주간 고속도로 안성JC가 가깝다. 2016년 하반기엔 KTX 수서~평택 노선도 개통된다.

대림산업은 대부분 가구에 4베이(Bay)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배치한다. 천장 높이가 일반 아파트보다 10㎝ 더 높은 2.4m여서 개방감이 좋고 일조량이 많다.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갖춘다. 태양광발전시스템, 방마다 온도를 조절하는 실별 온도조절기, 에너지 사용량을 조회하고 목표 사용량을 설정하는 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40만원대다. 중도금(분양가의 60%)를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소사동 산 2-8번지에 있다. 분양 문의 1544-3033

TIP
● 평택시 용이동 신흥지구
● 전용 72~99㎡형 1348가구
● 중도금 무이자 대출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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