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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두산위브 중소형 730가구, 토함산·불국사 인접

중앙일보 2015.09.25 00: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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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의 경주 두산위브(조감도)는 모두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지어진다.]


두산건설이 경북 경주시 진현동에서 경주 두산위브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최고 14층 10개 동으로 730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경주시청 등 도심지는 차로 20분대, 보문관광단지는 10분대에 각각 갈 수 있다. 4·7번 국도와 동해선 불국사역을 이용하면 울산·대구·포항 등으로 한 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새로 들어서는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와는 차로 10분 거리다.

경주 두산위브


불국사초·불국중·경주여자정보고 등 각급 학교가 가깝다.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인근에 토함산과 불국사, 석굴암이 있다. 남천·하동지·연꽃못·허브자연농원 등도 가깝다. 대부분의 가구가 남향 위주이고 채광·통풍에 유리한 4베이(방 셋과 거실을 전면에 배치) 판상형으로 설계된다. 아파트 동간 거리는 최대 100m에 달한다. 단지 중앙에는 폭 100m짜리 잔디광장이 조성된다. 단지 안에는 통학 버스 안심 승·하차 공간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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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는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해 내부를 친환경 건축자재로 짓는다.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 유니트와 고성능 외기 청정필터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춘다.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도 적용해 전기·수도·가스 에너지를 아낄 수 있도록 했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용강동 907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54-771-2288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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