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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 디엠시티 오피스텔 마곡지구 역세권, 임대수익 2년 보장

중앙일보 2015.09.25 00: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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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조감도)은 수도권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바로 연결된다.]


대방건설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대방 디엠시티 오피스텔을 특별 분양하고 있다. 마곡지구 B7-3, 4블록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4층 1281실 규모다. 전용면적 30㎡ 미만의 원룸형 오피스텔이 1049실, 33㎡가 넘는 투룸·스리룸 오피스텔이 232실로 구성된다.

대방 디엠시티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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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은 마지막 잔여물량 계약자에 한해 한시적으로 2년간 임대료를 전액 보장한다. 임대료 전액 보장은 입주 초기 계약자의 공실 우려를 줄여주기 위해, 일정 기간(최대 2년) 동안 임대료를 전액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입주 시점에 대방건설이 제시하는 임대보장금액보다 낮은 임대료로 계약하거나 공실일 경우 매월 임대료를 전액 지원한다. 임대료 보장은 전용면적 24~64㎡까지 총 7개 타입 전체에 걸쳐 시행된다. 원룸 30㎡C타입의 경우 월 83만원을 보장해 준다. 이 단지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 지하철역에서 단지 내로 직접 연결된다. 올림픽대로가 인접해 있다. 한강과 보타닉 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보타닉 공원은 여의도공원의 2배 규모다.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마곡지구는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된다. 지난해 10월 착공한 LG사이언스 파크는 연면적 111만여 ㎡ 규모로 조성된다. LG핵심 R&D 센터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여 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과 같은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 17만여 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 지상 2층에는 피트니스클럽·GX룸·실내골프연습장·코인세탁실·키즈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내 상업시설에는 은행과 대형 마트 입점이 확정됐다. 대방건설이 대방 디엠시티 시공은 물론 분양과 하자·보수까지 책임진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688-9970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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