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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당진 2차, 현대제철 입주 산업단지 … 출퇴근 편리한 직주근접형

중앙일보 2015.09.25 0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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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당진 2차(조감도)는 지역 내 최고층이고 범죄예방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현대건설이 충남 당진에서 중소형 주택형의 대단지를 분양 중이다.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181번지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당진 2차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이 아파트는 지상 16~27층으로 당진에서 가장 높다. 전용 62㎡형 522가구, 74㎡형 251가구, 84㎡형 708가구, 99㎡형 136가구 등 총 1617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분양된 1차(915가구)와 함께 2532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당진IC와 서해안고속도로, 대전~당진간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대전·천안 등으로 이동하기 쉽다. 32번 지방국도를 이용하면 쉽게 서산시와 아산시 등으로 갈 수 있다.

단지 인근 현대제철로가 개통되면 현대제철 등이 위치한 송산 제1, 2일반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 당진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당진종합병원과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다. 읍사무소·보건지소·송악농협(하나로마트)도 걸어서 갈 수 있다.

이 단지는 당진에서 처음으로 범죄예방환경설계 셉테드(CPTED) 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인증요건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CCTV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지하주차장 내에 비상벨을, 단지 안 산책로엔 보안등을 각각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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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4000여㎡에 달하는 대형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한다. 동호인실, 파티룸,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을 들인다. 단지 안에 1㎞에 달하는 순환산책로를 만들고 어린이놀이터·체력단련시설·배드민턴장·공동텃밭을 제공한다.

각 가구 입구에 계절에 따라 레저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현관창고를 설치(일부 타입)하고, 모든 가구에 의류 수납공간을 만든다. 견본주택은 충남 당진시 수청동 450-1번지에 있다. 분양 문의 1899-0058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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