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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생후 두 달 아기 기린 키가 2m30㎝

중앙일보 2015.09.24 02:27 종합 1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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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에서 지난 7월 9일 태어난 수컷 기린 ‘엘사’(오른쪽)와 엄마 ‘환희’. 현재 엘사의 키는 2m30㎝, 몸무게는 180㎏이다. 환희는 키 4m60㎝에 몸무게 950㎏으로, 8년 전 이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박석현 사육사는 “더위에 약한 기린이 영화 ‘겨울왕국’ 주인공처럼 건강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엘사라고 이름 지었다”며 “24일부터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고 말했다. [사진 서울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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