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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펀드에 1000만원 기부

중앙일보 2015.09.24 01:04 종합 2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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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사진) 부산시장은 23일 “청년 일자리 만들기에 동참하겠다”며 1000만원을 (가칭)청년희망펀드에 기부했다. 서 시장은 “청년들의 일자리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펀드 조성에 동참한다”며 “시장으로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희망펀드는 사회 지도층 등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자비를 모으는 것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해 탄생했다.

부산=차상은 기자 chazz@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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