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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지?] 청담순두부 - 술술 넘어가는 따끈따끈 순두부

중앙일보 2015.09.23 07:31
청담순두부(분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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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호   청담순두부 분당점(한식)
개 업   2005년
주 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6번지 파크뷰 상가 106
전 화   031-783-3555    
영 업   24시간 영업
휴 일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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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즉석에서 지어내는 돌솥밥과 12가지 순두부 정식을 24시간 내는 실속 있는 밥집이다.

 
소 개
분당 정자동 입구 파크뷰 상가에 있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정자동 카페 거리에서 밥 생각이 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른다는 돌솥밥 순두부 정식이 진품이다.
 
즉석에서 1인분씩 지어내는 돌솥밥은 100그릇을 지어내도 똑같은 모습이다. 밥을 덜어내고 물을 부어놓으면 따끈한 누룽지 숭늉까지 제대로 맛볼 수 있다. 분당과 수지, 용인 지역까지 고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정자동 음식 거리에는 분당 지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레스토랑과 전문 음식점이 들어서 각축을 벌고 있지만, 한국인에게는 역시 따끈하고 칼칼한 국물이 최고라는 사실을 이 순두부 집이 증명한다.


메뉴는 하루에도 수시로 공급받는다는 신선한 순두부로 끓이는 순두부 뚝배기와, 고추 양념을 빨갛게 풀어 넣은 매운 뚝배기 순두부 두 가지다. 어느 것이나 뚝배기에서 바글바글 끓는 상태로 낸다. 해물과 곱창, 김치, 만두, 햄, 치즈, 굴, 낙지, 육류 등 섞어 넣는 재료에 따라 12가지 순두부 메뉴가 완성된다.
 
여기에 계란을 한 알 깨뜨려 넣고 따끈한 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이 곁들여지고 나면 따로 설명할 여지가 없다. 열 명이 열 가지 순두부를 주문해도 똑같이 상에 오르고, 24시간 문이 열려 있는 것도 고유한 노하우 겸 자랑이다.  


 
메 뉴 : 순두부정식(6가지) 9000원, 콩비지 정식 8000원, 청국장 8000원, 파전 7000원, 굴전·감자전 각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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