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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목 마른 난민 어린이 “우린 어디로”

중앙일보 2015.09.23 03:20 종합 1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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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으로 향하던 난민 아이들이 22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빅토리아광장에서 물을 나눠 마시고 있다. 이날 브뤼셀에서 유럽연합(EU) 내무·법무장관들이 논의하는 난민 수용 방안을 토대로 EU 정상들은 12만 명의 난민을 추가 수용하는 합의안을 조율한다. [아테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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