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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민호, 결별설?…소속사 "본인 확인 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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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이민호 SNS 캡처

‘수지-이민호 결별’

미쓰에이 수지 측이 이민호와의 결별설에 “확인 중”이란 입장을 내놨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다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수지, 이민호 측근은“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레 멀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이민호 측은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영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를 인정했다. 결별설이 맞다면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연인사이를 정리하게 된 셈이다.

한편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민호는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수지-이민호 결별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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